“깨끗한 조직문화, DCS 임직원과 파트너사가 함께 만듭니다.”
안녕하십니까, DCS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 여러분
DCS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비윤리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, 내·외부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통합 신고 채널(Clean Channel)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조직 내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1. 신고 대상 (Reporting Scope)
DCS의 가치와 법규에 위배되는 모든 비윤리적 행위
부패 행위: 금품·향응 수수, 공금 횡령, 정보 유출, 불공정 거래 강요 등
직장 내 괴롭힘: 직무 권한을 남용한 부당한 압력, 차별 행위 등 (내부 임직원 해당)
기타: DCS 윤리강령 및 관련 법령 위반 사례
2. 신고자 보호를 위한 2대 원칙 (Whistleblower Protection)
DCS는 신고자가 어떠한 불안감 없이 정의로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엄격히 보장합니다.
① 기밀성 보장 (Confidentiality)
제보자의 신원 및 제보 내용은 당사의 보안 지침에 따라 철저히 비밀로 유지됩니다. 모든 신고 프로세스는 인가된 최소한의 담당자만이 접근할 수 있는 독립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.
② 보복 금지 보장 (Non-retaliation)
정당한 제보를 한 내부 임직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 및 외부 파트너사에 대한 거래상 불이익을 절대적으로 금지합니다. 만약 제보로 인한 보복 행위가 확인될 경우, 관련자는 사규에 따라 가중 처벌되는 등 엄중히 문책됩니다.
3. 전담 보고 채널 (Dedicated Reporting Channel)
부패 이슈 및 비윤리 행위 보고를 위해 아래의 전담 채널을 상시 운영 중입니다.
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는 DCS가 더 투명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.
DCS는 신고자의 용기를 존중하며, 끝까지 보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2026년 1월 1일
디씨에스(DCS) 대표이사 및 임직원 일동